2025년 추수 감사절 특별 기도회 (11/0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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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댓글 0건 조회 295회 작성일 25-11-06 06:28본문
11/23 (주일) 추수 감사주일을 앞두고 12일 <추수감사절 특별 새벽기도회>를 시작합니다.
11/04 (화) - 11/21 (금) 오전 5:50, 예배실
주제: 여호와께 감사하라
11/04 (화) 우리가 기억해야 할 가장 큰 감사 - 우리 자녀들에게 믿음을 선물로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딤후1:3-5)
11/05 (수) 한나가 평생 기억한 감사 - 잘 자라는 아이들 곁에는 그 자녀로 인해 평생 하나님께 감사하는 부모가 있습니다. 자녀들을 생각할 때마다 항상 감사하십시오. (삼상 1:21-28)
11/06 (목) 하나님은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으로 살기를 원하십니다.- 우리가 지금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사실을 알면, 항상 기뻐할 수 있습니다. 쉬지 않고 기 도할 수 있습니다. 범사에 감사할 수 있습니다 (살전 5:16-18)
11/07 (금) 성도가 신앙 공동체에서 가장 먼저 배워야 할 말 - '내가 너희를 생각할 때마다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고': 바울은 성도들을 생각할 때마다 항상 감사했습니다
(살전 1:2-4)
11/08 (토) 개인기도
11/11 (화) 영하의 기온으로 각자 집에서 개인기도시간을 가졌습니다.
11/12 (수) 영하의 기온으로 각자 집에서 개인기도 시간을 가졌습니다.
11/13 (목) 하박국처럼 환경보다 '하나님 안에 있음으로 인해' 즐거워하고 기뻐할 수 있는 감사를 배우기 원합니다 (하박국 3:17-19)
11/14 (금) 누가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을까요? - 올 한해 하나님과 가까이 한 사람이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습니다 -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았으므로 (시23:1-6)
다윗은 하나님과 아주 가까이에서 하나님이 그를 위하여 하시는 일을 다 보았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시편 23편처럼 하나님께 감사의 노래를 부를 수
있었습니다.
11/15 (토) 개인기도
11/18 (화) 날마다 내 무거운 짐을 져주신 하나님 (시편 68:19) - 2025년 한해 여기까지 우리가 살아올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께서 매일 우리의 무거운 짐들 (근심, 걱정,
괴로움, 어려움, 고통과 문제들, 우리의 죄악들)을 한번도 거절하지 않으시고 항상 곁에서 져 주시고 속시원하게 해결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은 다윗이 날마다 그의 무거운 짐을 져주시고 구원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고백입니다.
오늘 아침 우리도 다윗의 신앙을 본받아, 올 한해 우리의 수많은 짐들을 우리 곁에서 져 주시고 우리에게 큰 기쁨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고백하고 감사를
표현하면서 기쁘게 새날을 시작합니다. 날마다 내 무거운 짐을 져주시고 그 무거운 짐을 풀어 자유케 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11/19 (수) 우리를 도우시고 우리의 출입과 영혼을 지켜주신 하나님 (시121:1-8) - 하나님은 이 놀라운 은혜를 우리에게 주시기 위해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셨다.
우리를 지키시는 자로 자처하셨습니다. 그리고 항상 우리 우편에서 그늘이 되어 주셨습니다. 우리의 평안과 안전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올 한해 우리를 도우시고 우리의 모든 출입과 영혼까지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합시다. 우리에게 향하신 하나님의 이 큰 은혜는 영원할 것입니다.
11/20 (목) 한 해의 우리의 수고가 헛수고가 되지 않은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가 하는 일에 함께 해주셨기 때문입니다 (시127:1-2)
11/21 (금) 내가 자고 있는 동안에도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일하십니다 (막4:26-29) - 하나님께서 밤낮으로 우리를 위하여 하시는 놀라운 일들을 보는 영적
인 눈을 열어주시고 그래서 하나님께 넘치는 감사가 있게 하여 주옵소서.
11/22 (토) 저녁에 울음을 아침에 기쁨으로 바꾸어 주신 하나님 (시편 30:1-12) - 다윗은 그의 인생의 여정에서 하나님이 슬픔이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신 일, 그의 베옷을
벗기시고 기쁨의 옷을 입혀 주신 일, 저녁에 울음을 아침에 기쁨으로 바꾸어 주신 하나님을 기억하면서 '내가 주께 영원히 감사하리이다' 고백하고 있습니
다. 올 한해 하나님은 우리에게도 이같은 많은 은혜를 부어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울음과 한숨과 고통과 걱정과 질병을 오래동안 그대로 두지 않으셨
습니다. <속히> 기쁨으로, 평안으로, 건강으로 바꾸어 주셨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가족들과 함께, 성도들과 이웃들과 함께 춤을 추는 시간을 살게 하셨습니
다. 이럴 때 다윗이 하나님께 한 일을 오늘 아침 배우게 됩니다. 다윗은 이같은 하나님의 기가막힌 은혜 (역전의 은혜)를 하나하나 기억하면서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영원히 감사하겠습니다' 하고 사랑고백, 감사고백을 했습니다. 오늘 아침 우리도 올 한해 주께서 은혜로 우리를 산 같이 세워주신 은
혜, 슬픔과 눈물과 아픔이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신 은혜를 감사하면서 새날을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12일 동안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의 자리에 올라오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추수감사주일을 앞두고 한해 우리를 여기까지 도우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특별한 시간에, 그리고 하나님께 감사하는 특별한 자리에
우리 성도들, 우리 가정들, 우리교회를 불러 주시고 우리의 소박한 감사를 고백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넘치는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우리들이 이전보다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다가가는 감사절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하나님, 올 한해 우리를 위해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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