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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tor John's 목회 서신

"마침내 위에서부터 영을 우리에게 부어주시리니
광야가 아름다운 밭이 되며 아름다운 밭을 숲으로 여기게 되리라" (이사야 32:15)
 

성도님들께 감사합니다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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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댓글 0건 조회 44회 작성일 20-09-12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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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우리 성도님들이 건강하고 평안한 것이 너무 감사합니다. 성도님들의 가정과 기업이 모두 안전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평안한 것도 너무 감사합니다. 어려운 때를 주시는 말씀을 따라 믿음으로 잘 견디고 잘 이기며 이전보다 더 성숙한 모습으로 우뚝 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기업의 문이 닫히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순간에도 잘 견디고 지혜롭게 이긴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일터에 나가 이른 아침부터 저녁 늦게까지 일하시는 중에도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신과 기업을 잘 경영해주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재난 중에도 하나님께 귀를 기울이며, 눈이 하나님을 향하며, 그 마음이 하나님께로 돌아가 신실한 그리스도의 제자로 자라가는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4개월 성전에서 예배드리지 못할 때에도 각 가정을 성전으로 삼고, 자녀들과 함께 가정에서 성실하게 매 주일예배를 드리며, 이 시간들을 통해 가정마다 믿음의 아름다운 후대를 세우고, 경건한 믿음의 가정으로 더 든든히 서주신 성도님들께 감사드니다. 재난 중에도 서로의 안부를 나누고 격려하며, 따뜻한 마음과 정을 나누고, 음식과 물질로 성도들을 돌아보고 살피며, 간절히 중보하며 사랑으로 더 강하게 연합하고 계시는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성전의 문이 닫혀 있는 중에도 우리의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교회가 교회의 사명을 계속 감당하고 그리스도의 제자의 삶을 살아가도록  깨어 최선을 다하시는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재난으로 함께 성전에서 모이지 못할 때에도 지금의 내 모습이 진짜 내 신앙의 모습임을 고백하며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경건한 훈련과 삶을 통해 한결같은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시는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재난을 통해 <흩어진 교회>로도 진지하게 살아가는 훈련을 성실히 수행하고 계시는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재난 중에도 지쳐있는 사람들에게 담대히 사랑으로 복음을 전하며, 아무개를 위해 기도해달라고 행복한 마음을 전하는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재난으로 인해 경제적으로 이전보다 어려워질 때도, 하나님이 이 어려운 때에 나에게 쓸 것을 공급해 주신 은혜를 감사하면서, 재난으로 더 어려워진 세상을 위해, 그리고 재난 중에도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가 계속되고 하나님의 거룩한 손에 항상 쓰임받기를 갈망하며, 재난으로 어려워진 선교지를 위해 더 중보하고 정성을 다해 선교헌금을 보낸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재난 중에 있는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활발하게 세워지기를 간절히 바라며 어려운 형편 중에도 하나님께 예배드릴 때마다 더 정성스럽고 큰 헌신을 기쁨으로 하고 계시는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뿐만 아니라 재난으로 인한 영적인 게으름과 낙심, 스트레스를 누르고 일어나 이전보다 더 깨어 재난 중에 있는 이 땅을 위해 애통하며 간절히 밤낮으로 중보하는 계시는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재난 중에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감사하고 그 말씀을 따라 한걸음 한걸음 순결하게 살아가시는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재난 중에도 아이티 선교뿐만이 아니라 몽골선교까지 더하여 <선교의 지경>이 확장되기를 기뻐하며, 이 땅에 믿음의 젊은이를 세우는 심정으로, 그리고 우리 자녀들을 여기서 공부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갚는 심정으로, 장차 우리교회에 믿음의 아름다운 젊은이들이 가득 세워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운드람 바트히식 - Undral Batkhishig 자매>를 영적으로 입양하고, 장학금을 지원하는 일에 기꺼이 헌신하시고 중보하시는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재난 중에도 매일 건강하게 일하시는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여러 어려움 중에도 말씀으로 견디시고, 이기시고, 다시 용기를 내어 일어나시고, 서로 좋은 것을 기쁨으로 나누고 서로에게 감사하시는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지난 4개월동안 가정에서 잘 예배드린 후에 모두가 강건한 모습으로 다시 성전에 올라와 연합하여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성전에 올라와 예배드리면서 더더욱 하나님의 것이 속히 회복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새벽에도 한번 더 올라와 함께 기도하기를 요청한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형제의 필요를 위해 서로 오랜동안 중보하고, 믿음과 사랑으로 자신에게 있는 것을 기쁨으로 나누며 서로를 세워가시는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전영 형제와 제니 자매가 <가정예배>를 통해, 가정과 교회의 아름다운 믿음의 후대로 서가는 것을 감사드립니다. Ethan, Aiden, Zoe와 함께 하는 <경건한 자녀를 세우는> 어린이 사역(Godly Offspring Ministry) 도 성실하게 계속될 수 있도록 수고하시는 박희경 전도사님께도, 그리고 이를 도와주시는 Ethan 어머니와 아버지에게도 감사드립니다. 빼놓을 수 없는 고마움이 하나 더 있습니다. 재난 중에도 함께, 곁에서 한 가족으로 모두 건강하게 든든히 서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할렐루야!!!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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