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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tor John's 목회 서신

"마침내 위에서부터 영을 우리에게 부어주시리니
광야가 아름다운 밭이 되며 아름다운 밭을 숲으로 여기게 되리라" (이사야 32:15)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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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댓글 0건 조회 79회 작성일 20-08-2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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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재난 중에도 우리 영혼과 마음과 몸과 신앙을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가정과 기업과 교회를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재난 중에도 객지에 나가 있는 우리 자녀들과 부모와 함께 있는 자녀들, 어린자녀들까지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재난 중에도 우리를 기억하시고 하나님의 말씀과 일용할 양식을 공급해 주시고 주의 길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교회의 사명과 제자의 부르심에 깨어 살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성전에서 예배드리지 못할 때에도 가정을 성전으로 삼고 자녀들과 함께 가정에서 예배드릴 수 있는 은혜와 힘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 기간동안 경건한 믿음의 가정으로 회복되게 하시고 가정에 경건한 믿음의 후대들이 세워지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경건한 자녀를 세우는 어린이 사역도 계속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재난 중에도 건강하게 일할 수 있게 하시고 일터에 나가 일하시는 성도들과 기업을 은혜 안에 안전하게 지켜주시고 지역주민들이 중보하는 기업으로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재난 중에 기업의 문이 닫혀 있을 때에도 성도들의 기업에 은혜를 주시고 다시 기업을 문을 열고 일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재난 중에도 온 교우들이 서로 안부를 나누고 격려하며, 따뜻한 마음과 정을 나누고, 중보하며 사랑으로 더 연합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재난 중에도 하나님이 주신 힘으로 선교지를 위해 중보하며 선교헌금을 보낼 수 있는 힘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재난 중에도 간절히 우리를 위해 중보하고 물질로 돕는 이웃들을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를 혼자 두지 않으시고 파트너 교회들을 곁에 두셔서 함께 중보하고 소식을 나누며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서로 응원하고 격려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재난 중에도 교회가 깨어 이 땅을 위해 애통하며 간절히 밤낮으로 중보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 땅에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가 재난 중에도 계속 활발하게 일어나기를 갈망하며 어려운 중에도 이전보더 더 많이 헌신할 수 있는 힘과 마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4개월만에 모든 성도들이 강건한 가운데 다시 성전에 올라와 연합하여 하나님께 예배드릴 수 있는 힘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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